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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6

[넷플릭스 힐링 영화 추천] 지친 내게 무언갈 선물하고 싶을때 힐링/색감/자연/편한 영화 전략 영화 추천 : in-mybookshelf.tistory.com/33 [다크/전략/영리/멋진 영화 추천] 내 인생 영화들! 제가 봤던 영화들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했고 내용과 연출이 마음에 들었던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주인공 혼자서 극을 이끌어나가는 영화나 반전이 숨어있는 영화, 스토리에 중점이 된 영화, � in-mybookshelf.tistory.com 가족 영화 추천 : in-mybookshelf.tistory.com/40 [넷플릭스 가족 영화 추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영화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재미없고 심심한, in-.. 2020. 9. 4.
[넷플릭스 가족 영화 추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영화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재미없고 심심한, 매일이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며 몽상으로 시간을 보내던 월터에게,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이 현실이 되었을 때! LIFE라는 잡지사의 사진 현상을 맡은 월터가, 평생을 보낸 미국을 떠나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기 까지의 이야기. Feel The Beat 브로드웨이에서 화려하게 춤을 추기를 꿈꾸던 실력있는 댄서 에이프릴이, 불의의 실수로 희망을 잃고 예전에 살던 작은 동네로 돌아오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 동네 아이들의 춤 선생님을 맡게 되며, 오직 성공만 좇던 인생에서 또다른 재미를 발견하게 되는, 잘 만든 가족영화. 재미있고.. 2020. 8. 31.
[디아워스] 흐르는 세월과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삶의 무게를 받아들인다_릴케 [디 아워스 등장인물] 버지니아 울프(니콜 키드먼) 클라리사 본(메릴 스트립) 로라 브라운(줄리앤 무어) 바네사 벨(미란다 리처드슨) 리차드 브라운(에드 해리스) 키티(토니 콜렛) 줄리아 본(클레어 데인스) [영화 줄거리 및 감상] ​ 이 영화는 세 여성에 대한 이야기다. 서로 다른 시간에 살지만 같은 무게의 세월임을 드러내는 하루로 영화는 이들 모두의 삶 전체를 전달한다. 1923년의 버지니아 울프(니콜 키드먼), 2001년의 클라리사 본(메릴 스트립), 1951년의 로라 브라운(줄리앤 무어) 이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이 어디에 있는가를 고뇌한다. 지겨운 일상 속에서는 자신의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반복되는 일상과 위로조차 되지.. 2020. 8. 19.
[넷플릭스 반전/전략 영화 추천] 내 인생 영화들! 다크/전략/영리/멋진 영화 제가 봤던 영화들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했고 내용과 연출이 마음에 들었던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주인공 혼자서 극을 이끌어나가는 영화나 반전이 숨어있는 영화, 스토리에 중점이 된 영화, 주인공이 영리하고 멋있게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저와 취향이 맞으실 것 같아요! 1. 미스 슬로운 in-mybookshelf.tistory.com/37 [미스 슬로운] 진정한 승리에 대한 영화 in-mybookshelf.tistory.com/33 [다크/전략/영리/멋진 영화 추천] 내 인생 영화들! 제가 봤던 영화들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했고 내용과 연출이 마음에 들었던 영화들을 골라봤습니다! 주인공 혼자서 극을 in-mybookshelf.tistory.com 살면서 봤던 영화 중 주인공이 가장.. 2020. 8. 14.
[영화 어톤먼트] 가장 안타까운 사랑의 색감 영화 어톤먼트의 색감은 톤 다운 된 초록색과 노란색, 그리고 파란색이다. 감성적인 엽서 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장면들이 끊임없이 펼쳐지지만, 다 보고 난 후 기억에 남는 것은 아름다운 색감들보다 강렬했던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와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의 눈빛이다. 허락되지 않은 사랑에 빠지고, 아주 짧은 순간 그 사랑에 잠겼다가, 그 대가로 참혹하도록 긴 순간을 떨어져야 했던 이들의 눈빛. 아름다운 영화지만 영화는 우리에게 이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즐기도록 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맘 졸이고, 안타까워하게 만든다. 영화를 서술하는 관찰자인 어린 브라이오니(시얼샤 로넌)이 벌이는 일로 인해서. 어린아이기에 용서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있다. 그 뜻은 아이가 벌인 짓이 그 아이가 어리지 않았다면 결코 용서받.. 2020. 6. 29.
[영화 불한당]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단 하나의 이유로 비싼 양복을 차려입고 총을 든 남자 둘이 등장하는 영화. 느와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봐도 나쁘지 않을 영화고, 느와르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첫 느와르로 봐도 괜찮을 영화. '불한당'이다. 이 영화의 장면들은 주황빛이나 푸른빛이다. 한낮의 교도소는 온통 햇빛으로 가득한 주황색, 현수와 재호가 소중한 것을 잃게 되는 순간들은 처연한 푸른색, 하나의 목표를 위해 계획하는 폐건물은 주황색,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비 내리는 날은 푸른색. 이 두 색깔은 오묘하게 섞여가며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룬다. 행복한 모든 순간들은 주황색이고, 비극적인 모든 순간들은 푸른색이라고 명쾌하게 말할 수 있다면 이 영화가 조금은 덜 슬플지 모르겠다. 하지만 매 순간, 두 가지 색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찬.. 2020.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