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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인간이란 존재의 가벼움에 대하여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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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채식주의자 해석 [채식주의자-한강]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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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미래-김연수] '미래'를 '기억'하라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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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방금 떠나온 세계)-김초엽] 사랑하지만 끝내 이해할 수 없는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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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우리는 경쟁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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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철학] 장자의 꿈에서 깨고 나면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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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번도 당신을 벗어난 적이 없군요 [구름/무위/햇볕/위로 시 모음]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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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고래/파도 관련 시 모음] 바다에는 고래가 살고, 나비가 날고, 나는 그들에게서 내 삶을 본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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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사랑 시 모음]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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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 모음집] 10편의 짧은 시 모음 시 추천/ 짧은 시/ 사랑시/ 바다시/ 우정시/ 고독시 사는 법 나태주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는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꽃 멀 미 이해인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나면 말에 취해서 멀미가 나고, 꽃들을 너무 많이 대하면 향기에 취해서 멀미가 나지. 살아 있는 것은 아픈 것, 아름다운 것은 어지러운 것. 너무 많아도 싫지 않은 꽃을 보면서 나는 더욱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하지. 사람들에게도 꽃처럼 향기가 있다는 걸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지.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반달 정호승 아무도 반달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반달이 보름달이 될 수 있겠는가 보름달이 반달이 되지 않는다면 사랑은 그 얼마나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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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우울 관련 시 모음]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모르고 와사등 김광균 차단-한 등불이 하나 비인 하늘에 걸려 있다. 내 호올로 어딜 가라는 슬픈 신호냐. 긴-여름해 황망히 나래를 접고 늘어선 고층(高層) 창백한 묘석(墓石)같이 황혼에 젖어 찬란한 야경(夜景) 무성한 잡초(雜草)인양 헝클어진 채 사념(思念) 벙어리 되어 입을 다물다. 피부(皮膚)의 바깥에 스미는 어둠 낯설은 거리의 아우성 소리 까닭도 없이 눈물겹고나. 공허한 군중의 행렬에 섞이어 내 어디서 그리 무거운 비애(悲哀)를 지니고 왔기에 길-게 늘인 그림자 이다지 어두워 내 어디로 어떻게 가라는 슬픈 신호(信號)기 차단-한 등불이 하나 비인 하늘에 걸리어 있다. 와사등; 지난날의 가스등을 이르는 말. 1930년대에는 거리에 와사등이 켜 있었다. 차단-한; 차디차면서 빛나는. 차가운 밤길의 불빛을 시각..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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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랜드-천선란] 이름 부르고 바라보기 시작하면 그것이 이해고 사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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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채식주의자 해석 [채식주의자-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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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미래-김연수] '미래'를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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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지 않은 여자들-임소연] 가치와 실제가 뒤섞인 현실에서 제대로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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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왕-정보라] 그동안 배제되었던 캐릭터들이 이토록 치열하게 살아 남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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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이유-김영하] 잘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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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우리는 경쟁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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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 드라이브-조예은] 지지부진하고 느리게 멸망하는 오늘의 세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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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으로부터-정세랑] 죽지 않았으니까 사는 것처럼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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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룰루 밀러] 포기하지 않음의 경이로움, 살아냄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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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방금 떠나온 세계)-김초엽] 사랑하지만 끝내 이해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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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창] 1. 바빌론의 탑